배우 지소연이 서울에서 여유롭고 우아한 호캉스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지소연은 실내 수영장에서 아이보리 톤의 크로셰 롱 커버업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D라인을 당당히 드러냈으며, 선글라스로 세련된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은은하게 비치는 소재와 바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니트 패턴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탁 트인 도심 뷰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습니다.
이어 애프터눈 티 타임에서는 블랙 카디건과 함께 도트 패턴 원피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밀짚모자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편안한 행복을 더했습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지난 2022년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득녀했습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임신 30주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