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롤드컵 출전 CFO, 중심 선수 3명 새로운 도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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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즌 롤드컵에 대만 1시드로 출전했던 CTBC 플라잉 오이스터(이하 CFO)의 중심 선수 3명이 시장에 나온다.
CFO는 최근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소속 선수 3명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CFO 측은 "선수들의 향후 결정과 관계없이 내년에도 세 선수가 계속 힘을 키워 대만의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는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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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는 최근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 등을 통해 소속 선수 3명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당 선수가 미드 라이너인 ‘미션’ 천샤오센과 원거리 딜러 ‘아틀렌’ 쑹야룬, 서포터 ‘코알라’ 린즈창임을 알린 뒤 “선수 개개인과 내년 및 미래의 커리어에 대한 논의 중 세 선수가 다른 가능성과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팀은 선수들의 의사를 존중해 다른 팀과의 공식 접촉을 허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CFO 측은 “선수들의 향후 결정과 관계없이 내년에도 세 선수가 계속 힘을 키워 대만의 e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을 합치는 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라이엇 게임즈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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