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갱스터’ 데이비드 리, 미모의 아내 공개 “19년째 플러팅”
이슬비 기자 2026. 2. 16. 1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당귀'에서 '고기 갱스터'로 불리는 데이비드 리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2 '사당귀' 344회에서 데이비드 리는 미국인 아내 로사와 함께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의 모습과는 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데이비드 리는 이날 제자 박재현 대표의 식당을 찾아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며 스승다운 면모도 보였다.
카리스마 셰프와 달콤한 남편 사이를 오간 데이비드 리의 반전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사당귀’에서 ‘고기 갱스터’로 불리는 데이비드 리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2 ‘사당귀’ 344회에서 데이비드 리는 미국인 아내 로사와 함께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셰프의 모습과는 다른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요리로 플러팅을 했다”고 밝혔고, 아내가 “그때 왜 서비스를 계속 보낸 거야?”라고 묻자 “예쁘니까. 지금도 예뻐”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달달하게 물들였다. 결혼 19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한 순간이었다.
또한 한국어가 서툰 아내에게 “사람들한테 ‘내 남편은 박보검이에요’라고 말하면 잘해줄 거다”라고 농담을 건네 폭소를 자아냈다.

데이비드 리는 이날 제자 박재현 대표의 식당을 찾아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며 스승다운 면모도 보였다. 갈비찜을 맛본 그는 “여전히 맛있다”며 세심한 조언을 더했다. 이어 K-푸드 시장조사를 통해 젓발효삼겹살, 흑돼지 국밥 등을 접한 뒤 “한식은 정말 대단하다”며 신메뉴 개발을 예고했다.
카리스마 셰프와 달콤한 남편 사이를 오간 데이비드 리의 반전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 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안타까운 근황
- ‘야구기인’ 임찬규 “LG 떠난 이유, 단장님 때문” 폭탄 발언
- 풍자, 27kg 감량하더니 한복도 헐렁…“옷태 확 달라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퇴사 이유…“왕따설·내부갈등 NO” [전문]
- ‘스노보드 메달 아직 안 끝났어?’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진출, 2번째 메달 노린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열애 인정’ 도끼♥이하이, 결혼까지? 가족 만났다 [DA★]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