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복합문화공간 라까사호텔, 4성 호텔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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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까사호텔 광명이 올해 1월 호텔 등급 심사에서 4성 호텔 인증을 받아 공식 승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라까사호텔 광명은 개관 초기부터 '머무는 공간을 넘어 경험하는 공간'을 지향해 왔다.
호텔 측은 "쇼핑·문화·관광을 연결하는 경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해 광명 지역과 호텔이 상생하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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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면서 품격 있는 서비스 호평

라까사호텔 광명이 올해 1월 호텔 등급 심사에서 4성 호텔 인증을 받아 공식 승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광명시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 라까사호텔 광명은 개관 초기부터 ‘머무는 공간을 넘어 경험하는 공간’을 지향해 왔다. 호텔 로비는 사계절마다 다른 콘셉트로 연출되며, 자연과 색감, 소재의 변화를 통해 계절의 흐름을 공간에 담아내고 있다.
객실 운영에서도 기본에 충실하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청결과 시설 컨디션 유지를 중점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숙박 경험을 제공해왔다. 친절하면서도 품격 있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꾸준히 높여온 점도 이번 승급의 배경으로 꼽힌다.
지역과의 연계도 강점이다. 시즌별로 다양한 숙박·식음·테라스 프로모션을 제공해 광명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야외 테라스 웨딩과 돌잔치 공간은 지역 내 대표 행사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광명KTX역에 인접한 호텔 입지와 이케아·코스트코·광명동굴·기형도 문학관 등 인근 쇼핑과 관광 인프라 덕분에 관광 거점 호텔로서의 역할도 해내고 있다.
호텔 측은 “쇼핑·문화·관광을 연결하는 경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해 광명 지역과 호텔이 상생하는 모델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소현 기자 sovivid@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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