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세에도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배우 고소영.
그녀가 직접 공개한 건강 루틴 중 하나는 바로 매일 챙겨 마시는 OB 주스였습니다. 이름부터 생소한 이 주스, 대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1. 혈관을 깨끗하게, 비트의 강력한 힘

OB 주스의 핵심 재료 중 하나는 비트입니다. 비트에 풍부한 질산염은 몸속에서 일산화질소로 변환되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베타인이라는 성분은 혈전을 막아주고, 폴리페놀은 염증을 억제하며 노화를 늦추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근력과 지구력까지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을 만큼, 건강 주스 재료로 손꼽힙니다.
2. 피부를 탱탱하게, 오렌지의 비타민C 효과

OB 주스의 또 다른 재료는 오렌지입니다. 오렌지 한 개에는 약 53.2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의 탄력과 수분 유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E도 풍부해 시력 보호나 노화 방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고소영이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결국 이 한 잔에 담겨 있었습니다.
3. 시판 과일주스 대신, 직접 만들어야 하는 이유

고소영은 영상에서 “시판 주스는 당이 많아 잘 안 먹는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판매 중인 과일주스의 평균 당류 함량은 100mL당 10g 이상으로, 자주 마시면 당뇨병이나 고혈압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OB 주스처럼 직접 만들면 당 함량을 조절할 수 있고, 영양소도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어 훨씬 건강한 선택이 됩니다.
건강하고 예쁜 사람은 습관이 다르다

고소영의 동안 비결은 특별한 성형이나 비싼 제품이 아닌, 매일 스스로 챙기는 건강한 습관이었습니다.
OB 주스처럼 간단한 건강 루틴 하나가 노화를 늦추고 몸을 가꾸는 데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당신의 주스 한 잔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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