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파리의 거리에서 고급스러운 가을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블랙 레더 재킷에 그레이 니트,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프렌치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블랙 토트백으로 시크함을 더하며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여유로운 표정은 한 편의 화보를 연상케 했으며, 채정안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가 파리의 클래식한 거리와 완벽히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뒤 광고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상금 100만 원을 받았지만, 전자오락과 군것질에 모두 써버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동안 유지에 억대 비용이 들었다는 질문에 “오래 살았으니까요”라고 털털하게 답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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