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상이 '전혀' 힘들지 않게 뱃살 빼는 법 3가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살은 쪄서 건강은 안 좋아지는데 막상 운동하기는 너무 힘들어서 고민이시죠?

너무 고강도 운동이 아닌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하게만 한다면 건강을 유지하고 살을 뺄 수 있어요. 하지만 50대 이상의 중년 분들에게는 이런 가벼운 운동도 힘들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처럼 무릎이 안 좋으신 분들이라면 더더욱 힘들죠. 가벼운 걷기조차 오래 지속되면 힘들 수 있으니까요...

1. 물 한 컵 마시고 살 빼기!

평상시에 물을 많이 마셔야 살이 빠진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자기 전에 물 한 컵을 마시는 것으로 자는 사이에도 살이 더 잘 빠지게 할 수 있습니다!

취침 1~2시간 정도 전에 너무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미온수를 한 컵 마시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자는 도중에도 신체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지방 사용을 높여줍니다.

운동으로 몸을 많이 움직이기 쉽지 않은 50대 이상 중년 분들에게 매우 좋은 방법 중 하나이죠.

이때, "그럼 물을 많이 마시면 더 좋겠지?"라는 생각으로 수면 직전에 물을 3 ~ 4 컵 정도 마신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어요!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대사가 더 활발해져 몸이 깨어있다고 인식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지방이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2. 배에 힘 주기!

여성분들이 평상시에도 자주 활용하는 방법으로 서서 걷거나 앉아 있을 때에도 허리를 펴고 배에 힘을 살짝 주어 복근과 코어 근육의 긴장을 유지하여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이죠.

이렇게 계속해서 힘을 주는 것은 정말 사소하지만 지속적으로 기초 대사량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최종적으로 내장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일을 하거나 걷기 운동을 할 때에도 허리와 어깨를 곧게 펴고 배를 살짝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시면 좋아요!

3. 야채 먼저 먹기

사실 50대 이상 중년이라면 과격한 운동이 힘들기 때문에 식단에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해요.

최근에 살을 찌우는 가장 큰 원인이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 혈당 스파이크를 식사 순서만 살짝 바꿔도 크게 방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밥을 먹을 때, 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밥을 먹게 되면 혈당을 올리는 인슐린 분비를 막을 수 있어서 지방이 잘 쌓이지 않는 몸으로 만들 수 있어요!

평상시에 운동을 하기는 힘들고 나이는 들어가면서 약해지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잖아요?

이 방법을 여러분의 부모님, 남편, 아내에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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