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예비 남편과 상견례한 코요태 신지, 싸늘한 반응

코요태의 홍일점! 신지가 얼마전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알렸죠?

바로 내년 결혼을 한다는 소식이었는데요. 바빠질 일정 때문에 미리 웨딩촬영을 하였고 이를 통해 둘의 결혼이 알려지게 되었어요.

코요태 신지의 남자친구는 가수 '문원'인데요.
두 사람은 함께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은 내년이라고 해요.

이번에 유튜브에 함께 나와서 '남자친구로서 약혼자로서'라고 말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을 한번 더 확고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유튜브에서 신지의 예비 남편 문원은 딸이 한명 있는 돌싱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딸은 전 아내가 양육하고 있고 함께 아이에 대한 소통을 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요.

신지는 '사랑하니까 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예비 신랑도 신지를 사랑하겠지만 신지 또한 얼마나 예비 신랑을 사랑하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돌싱의 아이가 있는 남편이지만 자신의 아이를 지키려 하는 책임감있는 모습이 좋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신지는 1981년 생으로 43세인데요. 결혼을 앞둔 약혼자 문원은 1988년 생으로 둘은 7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 댓글 반응은 싸늘한 댓글들이 많은데요.

영상 속에서 예비 남편이 신지를 '이 친구', '지선이' 등으로 지칭하고 전 아내는 극존칭을 쓰는듯한 모습 등 많은 부분을 지적하는 댓글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신지가 7살이나 연상이고 신지의 가족같은 동료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니까요.

댓글에 칭찬이 하나도 없다며 이상하지 않냐는 댓글도 있는데요.

다시 생각해 보라는 많은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88년생인데 신지를 몰랐다는 것에 대해서도 의아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이렇게 신지 유튜브에서 공개한 예비 남편에 대해서 많은 댓글들이 달리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