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모던 시크 정장룩
이다희는 네이비 톤온톤 정장으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와 미니 원피스의 조합으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스트랩 샌들로 여름철 시원함을 더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깔끔한 도시적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체크 패턴 믹스매치
하늘색 체크 패턴 크롭탑과 화이트 미니스커트로 상큼한 여름 룩을 선보이고 있다. 톤다운된 파스텔 체크 패턴으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주었으며, 실버 액세서리와 네일 포인트로 디테일을 살렸다. 셀카 포즈와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 패션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 스포티 시크
올블랙 후드 원피스로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니하이 부츠와의 매칭으로 다리 라인을 강조하며 도시적인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미니 크로스백으로 실용성을 더한 동시에 전체적으로 모던한 스트리트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핑크 니트 페미닌 룩
코랄 핑크 니트 톱과 체크 미니스커트로 사랑스러운 페미닌 스타일을 표현하고 있다. 니트의 레이스 디테일과 체크 패턴의 조화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1985년생 배우 이다희가 176cm의 키 때문에 2년간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007년 '태왕사신기' 출연 이후 무려 2년 가까이 작품 활동이 없었던 이다희는 "큰 키가 배우로서는 오히려 걸림돌이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남자 배우와의 촬영 시 키 차이를 맞추기 위해 상체를 굽히거나 다리를 접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기회가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2019년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가 전환점이 되고 있다. 이 작품에서 그녀의 피지컬은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활용되면서 단점이 장점으로 바뀌었다. 현재 이다희는 연기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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