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 병장' 권순우, 윔블던 본선까지 딱 1승 남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군체육부대 소속 권순우가 2년 만의 윔블던 테니스 대회 본선 진출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습니다.
올해 광주오픈과 중국 우시오픈을 제패하며 윔블던 예선 티켓을 따낸 권순우는, 스페인의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를 상대로 본선행 최종 티켓을 다툽니다.
다음 달 전역을 앞둔 권순우는 2021년에 기록한 자신의 윔블던 최고 성적인 본선 2회전 경신에 도전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순우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25/newsy/20260625062433080zzuc.jpg)
국군체육부대 소속 권순우가 2년 만의 윔블던 테니스 대회 본선 진출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습니다.
권순우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예선 2회전에서 프랑스의 신예 아르튀르 제아에게 2대 1로 역전승을 거두고 예선 결승에 올랐습니다.
첫 세트를 먼저 내 준 권순우는, 2세트부터 정교한 네트 플레이로 경기 흐름을 뒤집으며 2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승기를 잡았습니다.
올해 광주오픈과 중국 우시오픈을 제패하며 윔블던 예선 티켓을 따낸 권순우는, 스페인의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를 상대로 본선행 최종 티켓을 다툽니다.
다음 달 전역을 앞둔 권순우는 2021년에 기록한 자신의 윔블던 최고 성적인 본선 2회전 경신에 도전합니다.
#테니스 #윔블던 #권순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김정은 57개 핵무기 보유…연내 만날 것“
- “대학생 팬 졸업 돕고 싶어“…등록금 ’깜짝 선물’한 스타
- 산불로 발 묶인 90세 할머니…7시간 운전해 귀가 도운 남성들
- ’거제 홍보대사’ 걸그룹 리센느, 수해 피해 복구에 5천만원 기부
- 따끔인터뷰 최초 5세대 아이돌 등장…아일릿 원희와 유닛 결성?! [따끔in터뷰]
- 이강인, AT마드리드 데뷔전 데뷔골 폭발…라리가 말라가전 중거리슛 원더골
- 브라질서 환자 수송버스-대형트럭 충돌…23명 사망
- 도로 달리는 수영장?…차량 짐칸서 즐긴 바캉스 영상 논란
- 케냐 북부서 헬기 추락…에콰도르 정보기관 수장 등 7명 숨져
- ’삼전닉스 레버리지’ 후폭풍?…’5일 간 모의거래’ 의무화 [뉴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