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되더니…하의 실종 룩으로 드러낸 학다리 인증

이국적인 야자수가 늘어선 거리, 캘리포니아의 태양이 그녀의 긴 머리 위로 쏟아졌다.

이미지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시선은 한곳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2000년대 감성이 물씬 풍기는 루즈핏의 롱 슬리브 스웻셔츠를 입었다. 짧은 하의가 보이지 않는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은 그녀의 깡마른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녀는 96kg의 체중에서 무려 41kg까지 감량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故 최진실의 딸로 알려진 그녀는 현재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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