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장기 프로젝트 구축의 핵심!”…2009년생 괴물 윙어 몽가, 올드 트래포드행 가능성 급부상

김호진 기자 2026. 5. 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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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레미 몽가 영입을 노리고 있다.

몽가는 2009년생 잉글랜드 출신 윙어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몽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미 오랫동안 몽가를 꾸준히 관찰해왔다. 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희귀한 유형의 공격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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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레미 몽가 영입을 노리고 있다.

몽가는 2009년생 잉글랜드 출신 윙어다. 레스터 시티에서만 유스 생활을 거쳐 성인팀 데뷔까지 성공했다. 또한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 승선에도 꾸준히 발탁되며 많은 기대를 받는 유망주다.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미 뛰어난 운동 능력과 탄탄한 피지컬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민첩성과 균형감각이 돋보이며, 오프 더 볼 무브먼트 역시 탁월해 상대 수비 라인을 흔드는 뒷공간 침투에 강점을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몽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미 오랫동안 몽가를 꾸준히 관찰해왔다. 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희귀한 유형의 공격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는 현재 장기 프로젝트 구축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 몽가는 그런 방향성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매체는 “현재 예상 이적료는 약 600만 유로(약 103억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맨유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빅클럽 입장에서는 크게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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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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