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너지 위기' 파키스탄, 무료 대중교통 운행 발표

이정환 기자 2026. 4. 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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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라마바드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6일(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사람들이 만원인 무료 국영 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유류 가격을 대폭 인상한 뒤 이슬라마바드주 대중교통은 다음 달까지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2026.04.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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