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틀 만에 300만 돌파...인기 랭킹 1위 직행한 韓 드라마 ('와인드업')

박혜성 2026. 1. 19.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CT 제노, 재민 주연의 킷츠(KITZ)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지난 16일 공개 후 이틀 만에 누적 조회수 3백만 회를 돌파하고, 인기 랭킹 1위에 등극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의 론칭작인 <와인드업> 은 17일 기준으로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의 누적 조회수 1,750만 회와 120만 회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혜성 기자] NCT 제노, 재민 주연의 킷츠(KITZ)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이 지난 16일 공개 후 이틀 만에 누적 조회수 3백만 회를 돌파하고, 인기 랭킹 1위에 등극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와인드업' 메인 예고편은 누적 조회수 1,750만 회, 좋아요 120만 회를 기록했다. '와인드업'은 16일 공개되자마자 킷츠 앱 내 랭킹 1위에 직행했다. 본편 오픈 후 하루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을 기록했으며, 이틀 만에 300만을 넘어서면서 앱 내 모든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멈출 수가 없음”, “몰입되고 여운 남아”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의 론칭작인 <와인드업>은 17일 기준으로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의 누적 조회수 1,750만 회와 120만 회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했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이다. 한때 유망주로 손꼽히던 ‘우진’(제노)이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에 시달리던 순간, 불쑥 등장한 전학생 ‘태희’(재민)를 만나 트라우마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와인드업'은 드라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의 섬세한 디렉팅과 NCT로 활동 중인 제노, 재민이 드라마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시너지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첫 만남에서는 티격태격했지만, 두 캐릭터가 점차 신뢰를 쌓아가고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청춘 성장물의 정석다운 재미를 선사한다.

온라인상에서도 '와인드업' 시청자들의 열띤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와인드업 무료 회차 이후가 진짜 미침 멈출 수가 없음”, “와인드업 다 봤는데 너무 재밌다”, “와인드업 진짜 고급이다 이 숏폼 세로 화면 연출에서 영상미도 너무 잘 살림”, “제노 재민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스토리랑 역할”, “와인드업 보고 새벽에 울었다” 등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노, 재민의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은 오직 킷츠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킷츠(KITZ)는 ‘Kinema Shortz’에서 따온 용어로, 2026년 1월 16일 론칭한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이다.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며,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및 K-PO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한 K-POP 아티스트 주연의 작품으로, 기존의 숏폼 드라마와는 다른 아름다운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킷츠는 '와인드업'을 시작으로 추후 다양한 장르의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 = NTT뉴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