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S/S 메이크업🌸
트렌드 리포트
Episode 1. 수지 따라잡기 편
“민낯 같지만 민낯 아닌,
민낯 같은 너!”
2025년 봄·여름 메이크업 키워드는 단연 ‘쌩얼美’.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자연스러운 혈색,
그리고 마치 태어날 때부터 예뻤던 것처럼 보이는 무심한 립까지.
올 시즌, 톱스타 수지의 완벽한 민낯처럼 그 ‘쌩얼 메이크업 (클린 걸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싶다면?
에디터가 추천하는 제품들과 두 가지 비밀병기를 주목해보자!

🧼 2025 S/S 트렌드는
‘New Minimalism’
메이크업도 이제는 스킨케어처럼.
가벼운 피부 표현, 건강한 윤기,
그리고 과하지 않은 혈색.
이제는
‘얼굴을 감추기 위한’
메이크업이 아닌,
톤업선크림과 립밤 정도로
본연의 피부결을 살리는 미니멀 베이스의 메이크업이 대세다.
올봄 패션위크 런웨이에서도
모델들의 얼굴엔 베이스 메이크업은 최소화,
대신 광채와 생기 있는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준 룩이 주를 이뤘다.
또 에스파의 윈터와 블랙핑크 제니도 평소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올해 트렌드도
여전히 '클린 걸 메이크업'
클린한 피부를 위해
올해는 톤업크림에 이어 '톤업선크림'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전에 톤업선크림은 '선크림'의 기능에 집중되어서 별도의 베이스 화장이 필요했지만,
최근에는 클린 걸 & 쌩얼 메이크업이 다시 유행하면서 톤업크림보다 자외선 차단 기능성이 추가된 좀 더 가벼운 사용감의 톤업 선크림을 선호한다.
또한 베이스는 생략하여
톤업과 촉촉한 피부표현에
집중된 톤업 선크림이 미니멀 베이스 메이크업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배우 한선화, 신혜선 등 많은 연예인이 사랑하는 민낯 메이크업.
민낯 메이크업의 필수템인 톤업크림이지만,
톤업크림은 별도의 선크림을 사용해야 하고,
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효과의 유지력을 위해
톤업 크림 위에 선크림을 덧발라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출시된 것이 '톤업선크림'이지만,
기존의 톤업선크림은 톤업의 효과가 아쉬울 때가 많았다.
이런 톤업크림과 톤업선크림의 단점을 보완하여 톤업+선크림의 기능에 모두 충실한
리얼 '톤업선크림'을 소개한다.
피부에 은은하고 화사한 생기와 함께, 자외선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올인원템,
2025년 트렌드에 맞는 '한 듯 안 한 듯' 생얼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줄 아이템이다.

2025년 트렌드를 실현해 줄 아이템,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을 소개한다.
더불어 쌩얼 메이크업의
화룡점정인 혈색 립밥까지.
☀️Step 1.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 SPF50+ PA++++
50ml / 28,000 -> 19,600
(2025.4.23 공식 스마트스토어 기준)
💋Step 2. 허스텔러 니어바이 리차징 립밤 #로지 (7colors)
3.8g / 14,000 -> 11,200
(2025.4.23 공식 스마트스토어 기준)
☀️Step 1.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
SPF50+ PA++++ 50ml 미백자외선 차단 2중 기능성 화장품
허스텔러의 톤업 선크림은
그 자체로 ‘자외선 차단 + 블루라이트차단 + 스킨케어 + 베이스 메이크업’의 역할을 해준다.
메이크업 시작과 완성인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부여해 주는 제품으로 모공끼임 없이,
투명하게 반톤 up 해주는 파데프리 선크림이다.
✔ 이런 분들께 추천!
파운데이션은 무겁고 답답하다고
느끼는 분.
민낯처럼 보이지만,
톤은 정리하고 싶은 분.
햇빛에 쉽게 자극받는
민감 피부를 가진 분.

💧Texture
에센스처럼 촉촉한 텍스처
부드럽고 투명한 살구빛의 가벼운 밀크 로션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 위에 얹었을 때 즉각적으로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며,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스며드는 느낌이 상쾌하기까지.
수분감이 가득한 촉촉한 제형의 허스텔러 톤업선크림은
수분 플럼핑 효과로 모공끼임이 없고 요철을 정돈 시켜준다.
끈적임이나 밀림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서
메이크업 전 후로 사용해도 뭉침이나 들뜸이 없다.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은
자연유래 그린 슈퍼푸드를 주 성분으로 하여,
피부에 건강한 활력과 생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건강과 보호에 탁월한 케일잎 추출물과 수분감과 브라이트닝, 피부톤을 케어해줄 살구추출물,
제주 당근추출물,
화이트토마토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에 건강한 그린 슈퍼푸드 에너지를 부여한다.
칙칙해진 피부 톤 개선과 동시에 수분감과 생기부여,
피부 톤업에 효과적인 톤업 선크림.
또한 인체 민감성 피부 자극 시험에서 무려 자극도 0%를 획득한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는 물론 눈 시림 걱정이 없으며,
이 제품은 PFP 50+ PA++++ 제품으로 자외선뿐 아니라,
피부 균형을 무너뜨리고
건조하게 만드는
블루라이트도
동시에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Editor's comment
전형적인 웜톤 피부인 에디터는 누런 피부톤이 늘 고민.
웜톤의 피부는 조금만 피부가 타도 훨씬 칙칙해 보이고,
노란 기를 잡아 주지 않으면 초췌해 보이기 까지.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은 은은한 살구빛으로,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줘서 보완해주며 반톤 정도 up되어서 화사하게 연출해 준다.
살구빛의 텍스처 덕분에 톤업을 강하게 하지 않아도
전반적으로 칙칙함을 개선해 줘서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만족.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텍스처의 수분 플럼핑 효과로
모공과 요철을 마치 프라이머를 바른듯 채워줘서 예쁜 피부 표현을
완성해 준다.
💋Step 2.
허스텔러 니어바이 리차징
립밤 #로지
톤업 선크림을 뒤이어
‘쌩얼’을 완성하는 마지막 터치는
바로 립밤.
무심한 듯 러블리한 혈색과
촉촉한 보습이 예쁜 립밤으로
거울을 보지 않아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으며,
그야말로 ‘내 입술인 듯 자연스러운’ 컬러와 보습력을 선사한다.
✔이런 분들께 추천!
입술이 건조해서
립 컬러가 잘 유지되지 않는 분
립밤과 립스틱이 뒤엉켜서 들뜨는 분
입술이 많이 예민하신 분

💧Texture
“버터처럼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
입술에 닿는 순간 체온에 반응해 스르륵 녹아드는 버터 제형이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부드러운 텍스처와 함께 선명한 컬러가 매력적이다.
밤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컬러 발색력이 뛰어나고,
보습감이 좋아서 각질 부각없이 발림성이 매끄럽다.
립밤 특유의 무거움 없이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 에디터가 로지를 택한 이유?
핑크도 아니고 레드도 아닌,
자연 혈색을 닮은 로즈 빛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
맑고 투명한 로즈핑크 컬러로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하며,
민낯에도 어색하지 않은 발색이다.
여러 번 덧바르면 은은한 착색 효과로 생기를 유지할 수 있어
바쁜 아침에도 손거울 없이 툭툭
수지처럼 클린하면서도
무심한 립이 완성된다.

허스텔러 니어바이 리차징 립밤은
'비건 보습 생기 립밤'으로
보습과 발색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고함량의 시어버터(18%)가 함유된
비건 버터 콤플렉스와
5가지 식물성 오일이 블렌딩 되어서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입술 컨디션 유지해주는게 특 장점이다.
#플레인 #로지 # 선셋코랄
#푸시아 #레드오리진 #모브 #너티
총 7가지 컬러가 있어서
피부톤과 연출하고 싶은
컨셉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소프트한 비건 버커 콤플렉스로
뭉침이나 자극이 없어서
립뿐 아니라 '치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ditor's comment
건조하고 매우 예민한 입술.
유명 백화점 브랜드 립스틱을 사용하면
입술이 다 뒤집어지는 초예민러.
허스텔러 니어바지 리차징 립밤은 피부자극 테스트 0.00% 제품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었고
비건 시어버터 포뮬라로
립이 촉촉하게 보습이 되어서
편안하게 입술이 숨쉬는 기분.
여기에 립컬러를 얹으면 보통 입술이 예민해지는데,
에디터 피부에 안성맞춤인
#로지 컬러 덕분에
별도의 립스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발색력이 뛰어나서 만족스러웠다.
특히 수지의 자연스러운 입술 컬러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로지(ROZY)’ 컬러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쌩얼 메이크업의 마무리 포인트를 더한다.
허스텔러 톤업 선크림과 립밤만으로
미니멀베이스 메이크업 완성!

“쌩얼 같지만, 조금 더 나은 나”
그게 바로 2025 S/S 메이크업 트렌드의 진짜 키워드.
파운데이션도, 컨투어링도 필요 없다.
가볍게 바르고,
자연스럽게 빛나면 그게 진짜 메이크업.
민낯을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줄
두 가지 아이템,
허스텔러 원더 베지 톤업 선크림
니어바이 리차징 립밤 로지.
수지도 탐낼 수밖에 없는 조합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