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맨유와 처음 연결"...'역사상 이런 코리안리거 있었나' LEE,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러브콜 쏟아진다! '선발 전력 확보, 추가 영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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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이런 코리안리거가 또 있을까.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유수의 구단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PSG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이강인이 직접 구단에 이적 의사를 밝혀야 하지만, 남은 2주 안에 성사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유럽 유수의 구단들은 이강인을 향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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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역사상 이런 코리안리거가 또 있을까.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유수의 구단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7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미 올여름 세 명의 선수를 품었다.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지난주 영입이 확정된 베냐민 셰슈코까지 모두 후벵 아모링 감독의 아스널 FC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될 수 있는 전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추가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불거진 이강인의 맨유 이적설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번이 맨유와 이강인이 처음으로 연결된 사례다. 차후 여부는 지켜봐야 하나, 이강인이 PSG에서 윙어나 10번 롤을 소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맨유가 PSG에 이강인의 이적료로 얼마를 지불할지가 관심사"라고 덧붙였다.
여름 이적 시장 마감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이강인의 거취는 연일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PSG는 지난 시즌 역대급 한 해를 보냈다. 리그 1,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각종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유럽 최강자로 등극했다.

다만 그 속에서 이강인을 향한 스포트라이트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강인은 45경기 출전해 6골 6도움을 뽑아내기도 했지만,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데지레 두에에게 밀려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빅매치에서 이강인의 활용도를 줄였으며, 이따금씩 로테이션 멤버로 기용하기 일쑤였다.

결국 출전시간에 목마름을 느끼기 시작한 이강인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자신을 원하고 있는 구단들의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출전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팀으로 옮겨 커리어에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눈치였다.
다만 엔리케 감독은 그의 이적을 반기지 않았다. 유사시 중원까지 책임질 수 있는 이강인의 이탈은 스쿼드 뎁스의 취약점이 생기는 것은 물론 아직까지 이강인을 강력하게 신뢰하고 있어 보낼 이유가 전무했다.

여기에 더해 이강인이 토트넘 홋스퍼 FC와의 UEFA 슈퍼컵에서 추격골을 넣는 등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자, 팀 내 중요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따라 잔류로 추세가 기울기도 했다. PSG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로익 탄지 기자는 "이강인이 직접 구단에 이적 의사를 밝혀야 하지만, 남은 2주 안에 성사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유럽 유수의 구단들은 이강인을 향해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에 따르면 맨유, 아스널이 이강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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