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영자가 공개한 도시락 메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서 이영자는 촬영 쉬는 시간 중 직접 싸온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메뉴는 단출하지만 눈에 띄는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곤증을 피하기 위한 그녀의 식사 습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과식은 피하고, 신선함은 더하고

점심을 먹고 나면 종종 느끼는 졸음은 소화 과정에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드는 데서 비롯된다.
특히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했을 때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영자는 이런 이유로 식사량을 줄이고,
자극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선택했다.

이영자의 메뉴는 반숙란, 야채를 넣은 치즈, 깻잎, 오이 등 간단한 식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복잡한 조리 없이도 포만감은 유지하면서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구성이었다.
트립토판 등 졸음을 유도하는 요소도 고려해 식단을 꾸몄다는 점이 특징이다.
채소 치즈와 깻잎, 반숙란의 한입 조합

이영자의 도시락에는 영양 균형이 잘 맞는 재료들이 어우러져 있다.
반숙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며,
치즈는 속에 채소를 넣어 씹는 재미와 영양을 더했다.
여기에 향긋한 깻잎이 곁들여져, 세 가지 재료를 한입에 함께 먹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수분 채우는 오이

오이는 전체 식단에서 수분 보충을 담당한다.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커피 대신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며,
식이섬유와 비타민C도 풍부하다.
이영자는 물이나 음료 대신 오이를 선택해 졸음을 막고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무졸음 도시락’

이영자의 도시락은 특별한 조리 없이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성이다.
단백질, 식이섬유, 수분을 고르게 챙긴 식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중력 유지와 피로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이, 깻잎, 채소 치즈처럼 자극 없는 재료들로 수분을 자연스럽게 보충하며,
식사 후에도 나른함 없이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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