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대형은 새 차라야 한다"는 통념을 깨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2019년 6월 출시된 기아 K7 프리미어(YG 부분변경)입니다.

스마트스트림 2.5 GDI 엔진은 최고출력 198마력에 8단 자동변속기를 물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을 보여줍니다.

중고 시세는 2020년식 5만km대가 2,470만원 안팎, 10만km를 넘긴 개체가 2,100만원 안팎으로, 신형 그랜저를 새로 사는 대신 넓고 격 있는 준대형을 2천만원대에 누리려는 수요가 꾸준합니다.

정숙성과 승차감을 우선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중고 준대형 세단입니다. ※ 중고 시세·사양은 연식·트림·주행거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