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행복어울림센터 건립 9억 △장평동 구거 정비 6억 원이다. 옥포 행복어울림센터 건립공사는 '옥포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로 노인 복지 증진과 주민 건강,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거점시설로 운영된다. 인근에는 경남도립미술관 남부전시관 유치로 거제 최초 도립미술관이 개관돼 시민들의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평동(산210번지) 구거 정비는 우수관로를 재생하는 것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도심지 저지대 침수 피해를 줄이고 도시 미관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 의원은 "거제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안전에 꼭 필요한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며 "거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도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