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소소한 일탈이 주는 행복이랄까😍낯선곳에서 익숙한차림으로ㅋㅋ 이틀내내 씬났던 #오사카여행 7년전 정희랑 처음 오사카로 여행갔을때 찍었던 사진 발견했는데 똑같은장소 똑같은포즈 그런데 너무다른 옷차림 🙋♀️ 아..웃음이 이제 다시 일상으로 왔으니... 또 시작해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안혜경은 7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시간 여행자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7년 전 일본 여행 중 안혜경은 슬림한 핏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우아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민소매 실루엣과 미세한 패턴 디테일이 어우러진 원피스는 철저한 자기 관리가 돋보이는 몸매와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최근 모습에서는 완전히 상반된 스타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핫핑크 농구 저지에 블랙 쇼츠, 볼캡과 양말, 스니커즈까지 더한 스타일은 Y2K 힙합 감성 가득한 룩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여기에 어깨에 멘 퍼플톤 짐색은 기능성과 컬러 포인트를 동시에 살린 선택이었습니다.
7년의 시간 차에도 여전한 탄탄한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 스타일링 변화까지 더해지며 “지금이 전성기”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한편, 안혜경은 1979년생 동갑내기인 군 출신 촬영감독과 2023년 9월 결혼해,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조용하고 단단한 일상을 이어가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