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어린 남편에게 ‘20억 건물’ 빵집까지 차려준 여자가수

“10살 연하 남편 위해 직접 건물 매입”

신혼집이자 카페까지? 바다의 사랑 가득한 선물

S.E.S. 출신 가수 바다, 무대 위에선 환한 미소, 무대 밖에선 현실판 사랑꾼 그 자체였습니다.

💑 10살 연하 남편과의 인연은 ‘우연처럼 운명처럼’

두 사람의 시작은 한 모임에서의 만남이었습니다. 처음엔 10살 연하라는 나이 차 때문에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바다.

하지만 남편의 진심 어린 고백과 꾸준한 표현에 점점 마음을 열게 됐고, 결국 2017년 결혼식으로 아름답게 이어졌습니다.

🧓 “별명은 산할아버지?”

데이트 코스는 민속촌, 경복궁, 북촌 등 한국적인 감성이 가득한 장소들. 남편의 음악 취향이 너무 올드하다며 장난스럽게 ‘산할아버지’라는 별명도 붙였지만, 정작 바다는 그의 박보검 닮은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 “남편을 위해, 신혼집으로 직접 건물 매입”

2019년, 바다는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건물을 9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그 건물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라, 신혼집으로 리모델링한 사랑의 공간이었고, 현재는 남편이 1층에서 직접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해요.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건물은 현재 시세 약 20억 원으로 껑충 상승.

사랑도, 안목도 모두 갖춘 그녀의 선택이죠.

🎤 사랑도 일도 모두 잡은 그녀, 바다

결혼 후에도 바다는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아내, 엄마,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랑은 나이보다 마음, 그리고 함께 나눌 삶이 중요한 거니까요.”

– 바다

💌 연하 남편과의 사랑,

직접 마련한 신혼집, 그리고 오늘도 이어지는 새로운 시작. 바다의 러브스토리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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