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7일 만에 예고편 조회수 1000만 돌파 임박!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 3연속 흥행 도전!

탁월한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만약에 우리>의 김도영 감독이 영화 <인턴>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드라마를 선보인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지난 8월 4일 공개된 <인턴> 1차 예고편은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이는 극과 극 케미스트리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유쾌한 오피스 라이프를 예고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978만 회를 기록, 1,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며 작품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한 것.

'올드보이','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신세계','명량','파묘' 등 한국영화 흥행사의 굵직한 순간을 함께해온 최민식과 '부부의 세계','마이 네임','경성크리처' 등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은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김도영 감독까지 합류해 믿고 보는 ‘흥행 삼합’에 방점을 찍는다. 김도영 감독은 장편 데뷔작 '82년생 김지영' 으로 주인공의 내면을 사려 깊은 시선으로 포착하며 367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백상예술대상과 춘사영화제 신인감독상을 거머쥐며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만약에 우리'를 통해 첫사랑의 흔적과 관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평단의 호평과 함께 260만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두 연출작 모두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동시에 받으며 충무로가 신뢰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김도영 감독이 '인턴'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한층 정교한 연출로 풀어낸다. 특히 “배우들이 현장에서 편안하게 기량을 펼칠 수 있게 배려해 줬다”(최민식), “모든 배우를 사랑으로 디렉팅 해주는 감독” (한소희)이라는 말처럼, 김도영 감독은 인물의 미묘한 감정과 디테일을 세심하게 길어 올리며 배우들의 새로운 얼굴과 특별한 시너지를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김도영 감독 역시 “배우들 보는 맛이 있는 작품”이라며 유쾌한 앙상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한편, “원작의 설정과 메시지는 계승하되, 한국적 정서와 공감 포인트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해 김도영 표 연출로 새롭게 탄생할 '인턴'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한국영화의 전설 최민식, 독보적인 화제성의 한소희, 그리고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까지 믿고 보는 세 사람의 만남으로 완성된 영화 '인턴'은 9월 16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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