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민폐인 연예인? '초소형 얼굴'의 여배우, 화보룩

‘지스튜디오’가 브랜드 뮤즈인 배우 이나영과 함께한 25SS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제공=지스튜디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모노톤의 니트 베스트와 니트 터틀넥을 레이어드하고, 반짝이는 텍스처의 스커트로 균형을 맞춘 우아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어깨에 니트를 가볍게 걸쳐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올화이트 계열의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실크와 시폰 소재가 섞인 롱스커트와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해 빈티지한 감각을 살렸습니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내추럴한 아웃도어 무드의 스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카키 컬러의 사파리 재킷과 화이트 팬츠를 조합하여 클래식한 감성을 살렸으며, 실크 스카프로 부드러운 컬러감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운 톤으로 피부 결을 강조하고, 헤어는 앞머리가 있는 단발 또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해 패션과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한편, 아나영은 연예계에서도 유독 작은 얼굴 비율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료 배우들과 함께 있을 때마다 비교 대상이 되며, “실제로 보면 더 작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한 언론인은 이를 두고 "대형 유인원의 두개골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서 있기만 해도 민폐’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5세의 이나영은 2015년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지스튜디오
사진 제공=지스튜디오
사진 제공=지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