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 출연한 배우 유동근이 아들 유지상을 언급해 화제입니다.
![2019 슈퍼밴드에 출연한 유지상 [JTB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2/14/efocus/20240214154804877zcpy.png)
배우 유동근의 아들은 2019년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유지상인데요.
당시 유지상은 오로지 음악성으로 인정받고자 부모님을 밝히지 않고 출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유동근은 "'슈퍼밴드'에 몰래 나갔더라. 근데 자꾸 순위가 높아지니까 엄마, 아빠가 누군지 알게 된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엄마, 아빠 찬스 아니냐"는 등 각종 루머에 시달렸음을 털어놨는데요.

당시 유지상은 결선 직전인 4라운드에서 탈락했으나, "뮤지션으로 더 많은 감동을 줄 수 있는 보컬리스트가 될 것 같다" 등 호평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방송 이후 그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으나,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따로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지수 기자 jisukim@e-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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