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보다 깜놀”…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체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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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김민주는 지난 15일 JTBC '뉴스룸' 말미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분해 날씨를 전했다.
화사한 화이트 셋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민주는 자신의 이름을 수화로 소개하면서 "이번에 손으로 말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서 '가을'이라는 역할을 맡게 됐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오늘은 제가 주말 날씨를 전해드리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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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화사한 화이트 셋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민주는 자신의 이름을 수화로 소개하면서 “이번에 손으로 말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서 ‘가을’이라는 역할을 맡게 됐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오늘은 제가 주말 날씨를 전해드리겠다”고 인사했다.
김민주는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와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기상캐스터 못지않은 진행 능력을 보였다.
그는 “이번 주말에는 추위를 불러올 비 소식이 있다"며 “내일(16일)까지는 포근하겠지만 비가 그친 뒤 모레(17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고 주말 날씨를 전했다.

끝으로 김민주는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란다"며 마무리 인사말 역시 수화로 함께 표현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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