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만 없네요" 25세 친오빠가 혼주석채우고 11살연상과 5년열애❤️결혼한 연예인

👉 부모님 빈자리 채운 25세 친오빠… 23세 최준희, 11살 연상과 백년가약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23세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가정을 꾸렸습니다. 과거 소속사와 계약하며 연예계 데뷔를 예고했던 최준희는 현재 감각적인 스타일과 다이어트 경험을 살려 패션 및 뷰티 분야의 영향력 있는 셀럽이자 패션 모델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 96kg 루푸스 부작용 딛고 55kg 감량…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네요"

최준희의 남편은 힘들었던 투병 생활과 대중의 시선 속에서 묵묵히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당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불어났으나,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려 55kg을 감량해 41kg대 체중을 달성하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거행된 결혼식에서는 25세 친오빠 최환희(지플랫)가 아버지를 대신해 동생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으며, 혼주석을 든든하게 지키며 진심 어린 축사로 감동을 안겼습니다.

👉 하늘에서 보내는 따뜻한 축복… 네티즌 "친오빠 혼주석 든든해, 행복하길" 응원 물결

수많은 시련을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연 최준희는 결혼 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슴 뭉클한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늘에서 부모님이 누구보다 기뻐하며 축복해 주실 것", "친오빠가 혼주석에 앉아 그 어떤 결혼식보다 든든했다"며 따뜻한 격려와 축하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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