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문화대,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박하늘 기자 2025. 9. 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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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9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2025 제2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0개 팀이 참가해 천안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과·제빵 아이템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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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제공

[천안]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19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와 '2025 제2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0개 팀이 참가해 천안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과·제빵 아이템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 대상은 일반부 '삼거리브레드'팀(대표 박정현)이 수상했다. 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 수상한 토위스터 브레드와 순대고로케는 특허 출원 후 천안 지역 제과업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경직 백석문화대 총장은 "천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제과·제빵 분야와 만나 훌륭한 작품으로 재탄생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학생과 지역 주민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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