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첫눈에 반해 “소개해 달라” 애원까지 하게 만든 여배우, 바캉스룩

배우 김지호가 고성에 위치한 인피니티 풀에서 즐긴 여름휴가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김지호 SNS

풀장에서 비키니 탑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그린 그러데이션 쇼트팬츠를 매치하고, 핫핑크 컬러 카디건을 걸쳐 경쾌하면서도 활동적인 바캉스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화이트·그린 배색 볼캡과 슬리퍼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살렸고,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했습니다.
김호진은 최화정의 생일날 26살 김지호를 처음 만나 소개해달라고 졸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김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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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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