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타니 또 터졌다! 조금 이른 모닝콜...초구 리드오프 홈런 대폭발→46G 연속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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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으로 46경기 연속 출루 경기를 이어갔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경기 1회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완연한 회복세로 돌아선 오타니.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으로 연속경기 출루 기록을 46경기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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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poctan/20260413052857867tbzp.jpg)
[OSEN=조형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으로 46경기 연속 출루 경기를 이어갔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 경기 1회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리는 등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완연한 회복세로 돌아선 오타니. 그리고 이날 사이영상 출신 에이스 제이콥 디그롬을 상대로 초전박살에 나섰다.
오타니는 디그롬의 초구 97.9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걷어 올렸고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만들었다. 이틀 연속 리드오프 홈런으로 연속경기 출루 기록을 46경기로 이어갔다.
1회초 선발 투수 사사키 로키가 안타와 볼넷으로 무사 1,2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삼진 3개로 위기를 극복한 뒤 오타니가 홈런으로 화답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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