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포토월 앞, 온몸을 감싼 황금빛 드레스가 그녀의 모든 움직임을 따라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하지만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의 '덕임'처럼 마냥 여리여리할 것만 같았던 그녀의 팔의 건강미도 엿볼 수 있었는데요.

배우 이세영은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2025KGMA"라는 글과 함께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녀는 골드 스팽글이 촘촘히 박힌 하이넥 롱 드레스를 입고 있습니다.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슬리브리스 디자인은 그녀의 가녀린 쇄골을 강조하며 여신 같은 아우라를 뿜어냈습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다져진 건강미를 뽐냈습니다. 34살의 그녀가 청순한 얼굴과 달리 얼마나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팬들은 "드레스 뚫고 나온 팔근육 멋지다",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반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세영은 디즈니+ 기대작 '재혼황후'에서 황제의 정부 '라스타' 역을 맡아 신민아, 주지훈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그녀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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