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척 좀 해봤습니다”…‘솔로지옥5’ 박희선, 물오른 미모 자랑
오세영 2026. 2. 21. 10:11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박희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쁜 척 좀 해봤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그는 수수한 긴 샌머리를 늘어뜨리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상 중간 반으로 묶은 듯한 머리와 핑크색 오프숄더를 입은 모습도 보였다.

함
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주영은 “너무 예쁘다”고 박희선의 모습을 칭찬했다.
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주영은 “너무 예쁘다”고 박희선의 모습을 칭찬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수빈이 너무 부럽다”, “장원영이다”, “예쁜 척이 아니라 그냥 예쁘다”, “장원영인 줄”이라고 호응했다.
‘솔로지옥5’에서 박희선은 임수빈과 최종 커플을 맺었다. 두 사람은 함께 ‘솔로지옥5’을 시청하거나, 온라인상에서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오며 현실 커플 가설이 돌고 있다.
또 이 커플은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서로 음식을 챙겨주고 손을 잡는 장면으로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임을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한편 2003년생인 박희선은 미국 케네기 멜론 대학교에 재학 중인 수재로 GS건설, 로레알 등 국내 회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했고 2024년 미스코리아 선을 수상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쥐 나오던 지하실에서 157억 매출까지…브라이언이 쓴 20년의 기록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천만 배우’가 미역을 감았다?…박지훈이 ‘왕’에서 ‘취사병’이 된 건에 관하여
- 폐지 줍던 엄마 건물주로…가난 공포 ‘부동산’으로 지운 서인국·지디·조권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세금 다 냈는데 압류?…김사랑 아파트 논란이 보여준 ‘행정의 민낯’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10원에도 떨던 이준·황치열·김세정, ‘수십억’ 부모님집은 망설이지 않았다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