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도 보고 충격받았다는 재벌 드라마 스토리ㅋㅋㅋㅋ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셀러브리티가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화려한 셀럽들의 생활이 특히 눈길을 끄는데요.

이 중 신발을 벗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셀러브리티

재벌 한준경이 집으로 들어가고 있는데요.

셀러브리티

한 가정부가 그의 뒤를 따라갑니다.

셀러브리티

타이밍을 맞춰 신발 뒷부분을 손으로 잡아 신발을 대신 벗겨주는 이 장면!

“재벌이 신발을 벗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손 하나 대지 않고 신발을 벗는 방법을 연출한 것인데, 현실성이 너무 없다는 것이죠!

이에 네티즌 역시 “누가 신발을 저렇게 벗냐”, “아무리 드라마지만 어이가 없네”, “진지한 장면인데 그냥 개그 같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황금빛 내 인생

이번 논란과 함께 과거 이재용의 발언도 재조명됐는데요~

과거 구치소에 있던 이재용은 재벌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시청했다고 합니다!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재벌가에 들어가서 재벌 수업을 받는 장면, 밥 먹을 때 요란하게 먹는다고 눈치를 주는 장면 등을 보고 ‘일반 사람들은 재벌을 이렇게 생각하냐’며 충격을 받았다고 해요.

그때도 사람들은 ‘재벌도 충격받는 재벌 드라마’라며 허무맹랑한 재벌 드라마를 비판했습니다!

특히 누리꾼들은 출소 후 치킨을 시켜먹은 이재용 회장 모습에 "하긴 저렇게 인간적인데 드라마가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당시 봤던 드라마는 '황금빛 내 인생'이라네요~~)

셀러브리티

한편 셀러브리티는 박규영, 전효성, 이청아 등이 출연했으며 현재 넷플릭스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셀럽들의 삶이 궁금하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