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처럼 갑자기…"감기 증세" 20대 중국 남배우 사망

마아라 기자 2025. 2. 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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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구준엽(55)의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 고(故) 쉬시위안(48·서희원)이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지난 2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중국의 20대 남자 배우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쉬시위안이 전날 독감으로 인한 폐렴 증세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자 중국 매체들은 최근 27세인 배우 량요우청(梁佑?·양우성)이 지난달 30일 감기 증세로 인해 홀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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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우인 갈무리

클론 구준엽(55)의 아내이자 대만 톱배우 고(故) 쉬시위안(48·서희원)이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지난 2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중국의 20대 남자 배우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쉬시위안이 전날 독감으로 인한 폐렴 증세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자 중국 매체들은 최근 27세인 배우 량요우청(梁佑?·양우성)이 지난달 30일 감기 증세로 인해 홀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량오우청은 감기 증세가 악화해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이어졌고 그로 인해 병원에서 사망했다. 중추신경계 감염은 다양한 바이러스가 중추신경계를 침범해 뇌막염이나 뇌염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일각에서는 그가 A형 독감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되기도 했으나 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량요우청은 드라마 '환상의 숲'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사진=량오우청 더우인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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