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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이 초가을, 고요한 휴식을 위한 일본 소도시 온천 여행지 6곳과 추천 숙소를 소개한다.
이번 추천은 잘 알려지지 않은 로컬 온천 마을들로, 자연 속에서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이다. 킨타로 온천은 북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천연 유황 온천수로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유후인 온천은 고즈넉한 마을 풍경과 로컬 상점, 갤러리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온천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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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 역사의 기노사키 온천은 유카타를 입고 외탕 순례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즈 나가오카 온천은 도쿄에서 가까워 짧은 일정으로도 힐링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시코쿠 지역의 도고 온천은 일본 최고(最古)의 온천지로, 유서 깊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이부스키 스나무시 온천은 따뜻한 모래찜질로 특별한 온천 체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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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숙소 옵션도 함께 추천한다. 킨타로 온천 호텔, 유후인 소우안 코스모스, 모리즈야, 산요-소, 도고 프린스 호텔, 하쿠스이칸 등은 편안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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