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2년 연속 ‘11월 생일 아이돌’ 1위 도전

손봉석 기자 2024. 10. 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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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제이크(빌리프랩), 세븐틴 디에잇(플레디스), 플레이브 하민(VLAST),엑소 찬열(SM엔터테인먼트)



11월 생일인 아이돌 멤버들의 1위 자리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는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7일까지 11월에 생일을 맞이하는 아이돌 멤버들을 대상으로 하는 ‘11월 생일 아이돌’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에는 엔하이픈 제이크, 세븐틴 디에잇, 플레이브 하민, 엑소 찬열 등이 상위권에 올랐으며, 전 세계 팬들 투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 트와이스 정연, 엔시티 천러, 유니스 진현주, 라이스 쇼타로 등 케이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는 물론 최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신인 아이돌까지 11월 생일인 다채로운 멤버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1월 생일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2년 연속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투표의 1위 아티스트에게는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유픽에서는 현재 ‘10월 이달의 픽’, ‘아이돌 베스트 래퍼’ 등의 투표가 진행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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