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잘생기고, 축구 잘하고, 역대급 미녀 여친까지' 다 가진 日 국가대표, AS모나코와 재계약 체결...2027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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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여자 친구에 이어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프랑스 AS모나코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미나미노는 2027년까지 AS모나코에서 뛰게 됐으며, 현재까지 AS모나코 통산 기록은 16골 15도움이다.
AS모나코는 "미나미노와 재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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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녀 여자 친구에 이어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프랑스 AS모나코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국가대표 미나미노 타쿠미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미나미노는 2027년까지 AS모나코에서 뛰게 됐으며, 현재까지 AS모나코 통산 기록은 16골 15도움이다. AS모나코는 “미나미노와 재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미나미노는 2013년 자국 리그의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어 실력을 인정받으며 2015년 오스트리아의 레드불 잘츠부르크 유니폼을 입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미나미노는 잘츠부르크 시절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다. 덕분에 그는 2020년 리버풀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후 미나미노는 완벽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중 하나인 리버풀에는 이미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즐비했다. 이따금 쏠쏠한 활약을 펼치기도 했지만, 그의 자리는 쉽게 나지 않았다. 2020-21시즌 도중에는 출전 기회를 잡기 위해 사우스햄튼으로 임대를 떠나기도 했다.
하지만 복귀 후에도 여전히 그의 자리는 없었고, 결국 2022년 AS모나코로 완전 이적하며 리버풀과 결별했다.
AS모나코에서의 첫 시즌은 최악에 가까웠다. 그러나 2023-24시즌부터 조금씩 부활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완벽히 팀에서 자리를 잡았다. 이에 AS모나코는 그의 활약을 인정, 2027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도 준수한 외모로 주목받는 미나미노는 열애설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그는 현재 일본의 미녀 배우인 유리나 야나기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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