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르고 봐야' 스타일이 산다... 군살 없는 옷태로 증명한 여배우, 세련된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6월 첫 주는 여름향기와 햇살로 채워지는 중🌿✨️ 그렇다는 건 낮샴의 계절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이 압도적인 스타일 감각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증명했습니다.

채정안은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민소매 탑에 루즈핏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여유로운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브라운 벨트로 실루엣을 정돈해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슬리퍼와 오벌 프레임 선글라스로 스타일링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었고, 블랙 토트백과 실버 주얼리 레이어링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감각적인 장소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유럽 휴양지에 온 듯한 무드를 풍겼으며, ‘채정안이 입으면 여름도 시크하다’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
사진=채정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