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질 부족으로 하차 통보”… 이제훈, 배우 인생의 시작은 ‘쓴맛’이었다

“당시엔 주연이었다가… 강제로 하차 통보받았어요.”

배우 이제훈이 연기 초창기 겪은 뼈아픈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연극영화과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공과대 진학.하지만 수업에 몰입되지 않아 결국 연기를 해보기로 결심한 그는, 대학로의 극단에 들어가 허드렛일부터 시작했죠.

이제훈sns

그러던 어느 날, 신작 연극의 주연 배우로 발탁된 이제훈.하지만 연습 초반, "자질과 자세 부족"이라는 이유로 강제 하차 통보를 받습니다. 그의 꿈이 산산조각 나는 순간이었죠.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80대 노인 역할부터 다시 시작했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론을 키워나갔습니다.

<소주전쟁> 이제훈sns

결국 영화 <파수꾼>과 <고지전>으로 신인상 수상,<시그널>, <모범택시>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받는 배우로 성장한 이제훈.

현재는 영화 <소주전쟁>으로 다시 스크린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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