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결혼식 비용의 100분의 1, 단 “87만원” 으로 스몰웨딩 올린 배우부부

평균 예식비용 3000만 원 시대에
스몰웨딩 끝판왕이라는 배우 부부

요즘 결혼식 얼마 드는지 아세요?
웨딩홀, 드레스, 스냅 촬영, 혼주 메이크업,
식대까지 포함하면 평균 3,000만원은
훌쩍 넘죠.

그런데 여기, 이 모든 걸 단
87만 원으로 해낸 부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신소율 ❤️ 뮤지컬 배우 김지철 부부
신소율은 늘 소박하지만 진심 가득한 결혼식을
꿈꿨다고 합니다.

예쁘게 꾸민 예식장보다,
카메라 플래시보다,
진짜로 서로의 눈만 바라보는 시간을
원했던 두 사람.

그래서 내린 결정은,
하객 NO! 예식장 NO! 셀프 웨딩 YES!
그들의 결혼식은 서울의 한 파티룸에서
진행됐습니다.

양가 가족들과 형제만 초대해
오붓하게 진행한 셀프웨딩.

✔ 파티룸 대관료: 30만 원
✔ 꽃 장식: 30만 원
✔ 웨딩 케이크: 9만 원
✔ 웨딩 의상 대여: 18만 원

총 합 87만 원.
요즘 스냅 촬영 한 번에 드는
금액보다도 저렴하죠

이 둘의 웨딩은 말 그대로 두 사람이
직접 만든 결혼식이었습니다.

✔ 메이크업: 셀프
✔ 사회: 셀프
✔ 입장곡: 직접 스마트폰으로 재생
✔ 케이크 픽업 & 의상 수령: 당일 직접 발품

결혼식 중 마이크 꺼짐이라는
돌발 상황도 있었지만,
그마저도 유쾌하게 넘긴 두 사람.
평생 못 잊을 에피소드가 되었을 거예요.
신소율은 한 인터뷰에서
“결혼식이 끝나고 남는 건
사진이 아니라 기억”이라며
“그 날을 진짜 내 방식대로 살고 싶었다”고
말했어요.

결혼식이 화려하지 않아도,
하객이 수백 명이 아니어도,
사랑과 진심만 있다면 완벽한 날이
될 수 있다는 것.

이 부부가 보여준 건
그 어떤 웨딩보다 가치 있는 선택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겐 미니멀하지만,
누군가에겐 가장 용기 있는 선택.

신소율♥김지철 부부의 87만 원 결혼식,
지금 웨딩을 준비 중인 누군가에게
큰 영감이 되지 않을까요?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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