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후반 22분 황인범 동점골 ‘이강인 도움’
김재민 2026. 6. 12. 12:28

[뉴스엔 김재민 기자]
한국이 황인범의 골로 따라붙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 15분 체코의 롱스로인에 선제 실점한 한국이 후반 22분 황인범의 골로 따라붙었다.
이강인의 스루패스가 라인을 타고 들어가던 황인범에게 연결됐다.
황인범이 접는 동작으로 수비수와 골키퍼를 모두 속이고 슈팅 각을 열어 골문으로 볼을 밀어넣었다.(사진=황인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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