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할겸 스타벅스 프리퀀시 상품 수령할 겸 속초 1박2일 여행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인 여행 휴가철을 앞두고 있어서 가볍게 후기 공유합니다.

속초IC 나와서 싸리재칼국수에서 점심

콩국수와 옹심이

콩국수 만원 괜찮음.

옹심이 맛있음

이번 호텔은 홈마리나 리조트
5월에 17만원에 예약했고 아코르 플랫은 조식 제공
아코르 포인트 사용 안하면 수영장 무료혜택 제공이라고 OK

기본룸에서 퀸 2개 있는 패밀리룸으로 업글

사이드에 살짝 속초해변 보임
파셜 오션뷰

홈마리나 최대 장점은 루프탑 인피니티풀이 있음


빗속을 뚫고 속초에 왔더니 날씨 쾌적. 완전 좋음
오후 일정을 수영장에서 보낼까 하다가 자외석 걱정되엇 포기

커피 마시러 옴.
100% 예약제 카페 오씨브로잉커피

한타임에 두팀만 받아서 프라이빗하게 쉬다 갈 수 있음

객실에서 좀 쉬다가 수영장 올라옴.

야경이 더해지니 루프탑 수영장 끝내줌.
수영장은 사계절 온수로 38도 유지

자쿠지는 41.5도
완전 좋음

저녁으로 라면 주문함.
1.8만원인데 맛있음. 공깃밥 추가 안됨

버팔로윙 2.9만원.
가성비 좋음.

원래 아침 안 먹는데 조식 구경하러 옴.
괜찮은 퀄의 조식 제공.

고수 잔뜩 올려서 쌀국수 최고~

1시까지 레이트체크아웃 해줘서 편히 쉬다가
속초 해수욕장 왔는데 바람 많이 불어서 폐쇄

외옹치바다향기로 산책.
바람 많이 불어서 시원하고 파도 쎄서 좋았음

메를로 커피.
은퇴한 교수님이 내려주는 드립커피 전문점

스벅 프리퀀시 받으러 영랑호 스타벅스 방문

영랑호 온김에 맨발 산책.

영랑호 수국 축제.
이번주 금요일부터 오픈. 1인 5천원.
7월말 정도 되면 만개할 듯

저녁으로 치커리생구이 방문.
4시 30분 오픈런 했는데 5등함.
다 먹고 나오니 5팀 대기
고기는 당연히 맛있음

된찌는 별로임.

디저트로 강스커피 13,800원 가성비 망고빙수
원래 8월말에 동남아 투어를 2주 정도 할 생각이었는데 홈마리나에서 넘 재밌게 놀다와서 당분간은 동남아 생각이 안 날거 같네요.
아직 휴가철 시작 전이라 야경이 더해진 홈마리나 루프탑 수영장은 좋았지만
성수기때에는 사람들 바글바글 해서 쾌적함은 없을 듯.
물론 객실가격도 30~40만원 정도 할거라 예상
사계절 온수풀이라니 찬 바람 불기 시작해서 가격 싸고 쾌적할때 재방문 예정
다음에는 작년말에 10일간 다녀온 나트랑 리조트 후기들을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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