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호 침몰 사고에 해수부 "인명 구조 최선 다할 것"
2026. 3. 6.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창원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앞서 오늘(6일) 오후 4시쯤 충남 보령시 인근 해상에서 69톤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보령해경은 함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선원 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60대 선장은 아직 구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y/20260306172026677rmyv.jpg)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창원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앞서 오늘(6일) 오후 4시쯤 충남 보령시 인근 해상에서 69톤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승선원 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령해경은 함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선원 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60대 선장은 아직 구조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양수산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도헌(dohon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DM왔어요] "모기 물려 구급차" 유치원 교사 패러디 화제 外
- 인플루언서 양정원 경찰 조사…사기·수사 무마 의혹
-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 BTS 팬 몰린 식당서 불…팀워크 발휘한 경찰관
- 40도 폭염에도 사무실 에어컨 26~27도 고정…동남아, 중동전쟁에 '온풍 냉방'
- "동물원에서 아내 시신 소각"…직원 자백에 일본 '발칵'
- 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허위보고
- "어, 아이가 있었네"…택시기사 딸에게 용돈 건넨 한국 승객, 베트남 '감동'
- "5천만분의 1 확률"…미국서 '짬짜면' 같은 '반반 바닷가재' 포획
- 스리랑카 승려가 대마 51억 원어치 밀반입…태국 갔다가 공항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