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쉬는 시간에 뭘할까? “축구영상 보고 게임합니다!…패션에도 관심 많아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클래스' 손흥민(32, 토트넘)이 일상을 공개했다.
'보그 싱가포르판'은 10일 손흥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향수모델로 활동하는 손흥민이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함을 풀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성락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한 스포츠브랜드의 스피드 축구화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토트넘 손흥민, 배우 정호연, 가수 박재범이 참석했다. 손흥민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07.06 / ksl0919@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poctan/20240711073016881pvgu.jpg)
![[OSEN=김성락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한 스포츠브랜드의 스피드 축구화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토트넘 손흥민, 배우 정호연, 가수 박재범이 참석했다. 배우 정호연, 손흥민, 가수 박재범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07.06 / ksl0919@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poctan/20240711073017063yqno.jpg)
[OSEN=서정환 기자] ‘월드클래스’ 손흥민(32, 토트넘)이 일상을 공개했다.
‘보그 싱가포르판’은 10일 손흥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향수모델로 활동하는 손흥민이 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함을 풀었다.
손흥민은 쉬는 시간에 자기관리를 어떻게 할까? 그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 다음 축구 동영상을 보거나 친구들과 게임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선수로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것과 신체적, 정신적 건강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라고 답했다.
손흥민은 뛰어난 실력에도 모범적인 리더십과 스포츠맨십으로 유명하다. 운동장에서 쓰레기를 줍는 슈퍼스타는 흔치 않다.
![[OSEN=김성락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한 스포츠브랜드의 스피드 축구화 발매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토트넘 손흥민, 배우 정호연, 가수 박재범이 참석했다. 손흥민이 미소 짓고 있다. 2024.07.06 / ksl0919@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1/poctan/20240711073017252dmwn.jpg)
손흥민은 “부모님이 가르쳐주신 가치관은 착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한다”며 부모님에게 공을 돌렸다.
팬들이 모르는 비밀을 공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손흥민은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고, 집에서 시간이 나면 게임을 하는 것도 열정적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게임에서도 지는 걸 싫어해서 항상 이기고자 하는 의욕을 갖고 정말 열정적으로 플레이 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공부하며 다양한 취미를 알아가는 과정이 그 분야에 계속 관심을 갖게 만든다”며 다양한 취미를 공유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