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후티! 끝장난다! 미국 B-2A 스텔스 폭격기에 B61-12 전술핵폭탄 준비완료!

현재 미국은 이란의 지시를 받는 저항의 축 세력 중 하나인 후티 반군의 지하 군사 거점을 파괴하기 위해 B-2A 스텔스 폭격기로 GBU-57 MOP 5천 파운드급 벙커버스터 폭탄을 사용 중입니다.

이 벙커버스터는 일반 토양 기준 60m를 파고 들어가 지하에서 폭발하는 강력한 폭탄인데요.

그러나 여러 OSINT 소식에 실전에서 효용이 생각보다 부족하다고 합니다.

산악지역의 암반 아래 지하 벙커를 파괴하기 위해서인지 최근 미국이 B61-12 전술 핵 벙커버스터 폭탄을 사용하기 위해 배치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 뉴멕시코주 커틀랜드 공군기지로부터 최신형 B61-12 전술 핵폭탄이 C-17A 수송기 콜사인 RCH 4614편을 통해 볼켈 공군기지로 옮겨진 것인데요.

이는 NATO의 B61이 아닌 별도의 미군이 보유한 전술 핵폭탄인데 정말로 이란에 이 핵폭탄을 사용할 것인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