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땐 가까운게 좋다', 수도권 '가성비 퍼블릭 골프장' 추천

고동우 2025. 7. 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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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가 여름철 라운드를 즐기려는 직장인 골퍼들을 위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가성비와 코스 품질을 모두 갖춘 퍼블릭 골프장 3곳을 추천했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골퍼들 사이에서 접근성이 좋은 퍼블릭 골프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코스 품질을 갖춘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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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고동우 기자)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가 여름철 라운드를 즐기려는 직장인 골퍼들을 위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가성비와 코스 품질을 모두 갖춘 퍼블릭 골프장 3곳을 추천했다.

엑스골프는 무더위 속에서도 짬을 내어 필드를 찾는 30~40대 직장인 골퍼들의 수요 증가에 주목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에서 차량 이동이 편리하고 실속 있는 요금 체계를 갖춘 골프장들을 엄선해 소개했다.

 

첫 번째 추천 골프장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J-PUBLIC'이다. 포스코가 운영하는 이 골프장은 6홀 규모의 소형 퍼블릭 골프장이지만, 다양한 전술이 필요한 고난도 코스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실전 감각을 키우기에 적합하다.

일산, 운정, 교하지구 등 주요 수도권 지역에서 차량으로 30분 내외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엑스골프 단독 예약 시 12홀 5만 원, 18홀 8만 5천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링크나인 골프클럽'이다. '가성비 좋은 명품 퍼블릭'을 표방하는 이 골프장은 초보 골퍼는 물론 아마추어와 프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정규 코스 수준의 품질을 갖추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 그린피는 9만 5천 원부터 시작해 가격 대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골프장은 경기도 시흥의 '아세코밸리GC'다.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전략적 코스 설계가 특징으로, 페어웨이 좌우에 배치된 늪지와 호수가 정교한 샷을 요구하며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홀 구성으로 라운드의 재미를 더한다.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며, 최저 6만 원의 그린피로 이용이 가능해 실속파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엑스골프 관계자는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 골퍼들 사이에서 접근성이 좋은 퍼블릭 골프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코스 품질을 갖춘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소개된 골프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실시간 예약은 엑스골프(XGOLF)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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