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50과 KF-21의
무시무시한 초음속 공대함 유도탄 II

개발 중인 한국형 초음속 순항 미사일
"공대함 유도탄 II"는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순항 미사일은 속도가 느릴지언정
적 방공망의 사각지대를 노리는
저고도 비행이 가능하며
회피 기동 및 경로 수정까지 가능하기에
매우 무서운 무기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한국형 초음속 미사일은
비행 속도마저 마하 2.5에 달합니다.

게다가 최대 비행 속도가 마하 1을 넘는
초음속 전투기들에서 발사되는 만큼
이 미사일은 처음부터 빠르게 날아갑니다.
게다가 이 미사일은
공대지 타격은 물론
이동하는 적 함정을 상대로
공대함 타격까지 가능하기에
더욱 유용한 무기가 될 겁니다.

사거리는 무려 300km 이상에 달하는데요.
중국의 언론매체인
Asia Times의 보도에서는
벌써 한국이
이 신형 초음속 순항 미사일을 통해
북한의 수뇌부를 타격하고
정권을 바꿔버리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Asia Times의 보도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아음속 순항 미사일의 한계가 드러났고,
이는 한국이 초음속 순항 미사일을
개발하게 된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미사일의 위력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