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결혼 10년만에 전해진 충격적인 근황…깜짝 고백!

최근 진태현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하며
"수술 받고 잘 이겨내겠다” 근황을 전했는데요
결혼 10년 차 진태현♥박시은 부부
또 한 번 임신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배우 진태현(44)과 박시은(45) 부부가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들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여전히 임신을 시도하고 있지만
시험관 시술은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죠

한때 방송에서 막달 유산 소식을
전하며 전 국민의 응원을 받았던 이들
그런데도 부부는 절망 속에서 멈추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서로를 더 응원하고,
운동을 함께 하며 다시 기적을
기다리는 중이었죠

“우린 포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시험관 시술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 진태현

놀라운 사실은, 지금까지 세 번의 임신
모두 자연임신이었다는 점입니다
두 번의 초반 유산,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출산을 불과 몇 주 앞두고 겪은 막달 유산
그 상처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지금도
시험관 시술 대신 자연의 순리를
선택한 채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

진태현은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내가 너무 힘들까 봐, 시험관은
하지 않기로 했어요.
지금까지의 아이들도 모두 자연임신이었어요.”

무엇보다 대중을 감동시킨 건,
이 부부의 포기하지 않는 태도!
힘든 일에도 서로를 탓하거나
도망치지 않고, 함께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고, 마음을 다잡으며
“혹시라도 다시 아기가 와준다면,
따뜻하게 맞이하자”는 약속을
지켜가는 중입니다.

사실 이들 부부는 이미 한 번 ‘부모’가
되는 선택을 했습니다
2020년, 보육원에서 알고 지내던 딸 다비다를
성인이 된 후 법적 입양해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올해 초에는 두 번째 딸까지
입양 소식을 전하며 또 한 번 감동을 안겼습니다

육체적 고통을 견디며 생명을 기다리는
이들이지만,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풍성한
가족이 바로 이 부부네요

방송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존경스러워요. 기적이 꼭 오기를!”
“시험관이 나쁜 건 아니지만, 그 선택이 멋져요.”
“두 분에게는 이미 따뜻한 가족이 있으니,
더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진태현과 박시은
이 부부가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처럼 서로의 손을 놓지 않기를
그리고 언젠가, 정말 기적 같은 소식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오기를 함께 기대해봅니다


출처 진태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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