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하지 마세요..." 자식이 나중에 가장 후회하는 부모 말 1위

부모는 걱정시키지 않으려고 괜찮다고 말합니다.

그 말 때문에 자식이 나중에 더 오래 자책합니다. 많이 걸리는 것부터 봅니다.

3위 - 돈 걱정 없다는 말

생활이 빠듯해도 넉넉하다고 말합니다. 자식은 나중에 통장을 보고 알게 됩니다. 보탤 수 있었는데 몰랐다는 생각이 오래 남습니다.

2위 - 안 외롭다는 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도 바쁘다고 둘러댑니다. 자식은 전화를 줄여도 되는 줄 압니다. 보고 싶다는 말은 해도 됩니다.

1위 - 안 아프다는 말

병원에 다녀온 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자식은 왜 말 안 했냐며 자기를 탓합니다. 몸 상태는 그때그때 알려야 합니다.

숨기는 것이 배려가 아닙니다. 사실대로 말해주는 쪽이 자식을 덜 아프게 합니다.

출처 :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