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 맡은 뉴진스
장수영 기자 2024. 3. 22. 12:17

(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그룹 뉴진스의 혜인(왼쪽부터)과 하니, 다니엘, 해린, 민지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인천공항세관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증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3.22/뉴스1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마부인' 안소영 "촬영 차량 팔당댐 추락, 다들 '죽었다' 통곡"
- 맹승지 "밑가슴 비키니 사진, 7200만 광클…'노는 애' 보일까 클럽 안 간다"
- 정지영 감독 "조진웅 바로 은퇴할 줄 몰랐다…주로 집콕, 점심 제안도 거절
- 단잠 자던 늑구, 드론 소리에 '벌떡' 일어나 도망…전국민 애탄다
- 머슴 구하세요?…"시급 1만3000원, 아이 하원·요리·목욕·병원까지" 뭇매
- "김건희, 법정서 尹 곁눈질 울컥…구치소 돌아와 펑펑 우셨다더라"
- 결혼식 생략하자 했더니…"못 할 이유 뭐냐" 신부 의심하는 예비 시부모
- 마흔 독신 파티인데 축의금?…계좌번호 찍힌 초대장에 '술렁'
- 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
- 코인 리딩방 사기 전재산 잃은 아내, 시녀 취급한 남편…"안락사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