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강세정, 시스루 블라우스와 리본 팬츠 입고 여유로운 카페 나들이

파파야 출신 배우 강세정이 3일 인스타그램에 "여전히 낮엔 덥지만 아침 저녁은 선선🌬️올해 유난히 뜨거움이 길어 힘든 여름이었는데..이젠 창문을 열어도 찢어지게 우는 매미소리가 잦아들고 오긴 올까 싶었던 그 계절이 약속대로 오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강세정은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해 청순하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또, 강세정은 리본이 장식된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러블리한 코디를 뽐냈습니다.

특히 강세정은 블랙 샌들을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한편 강세정은 파파야로 데뷔해 활동했으나, 소속사 문제로 2년 만에 해체됐습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한 그는 '아현동 마님', '보석 비빔밥', '기막힌 유산', '내 남자의 비밀' 등 드라마가 히트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사진=강세정 SNS
사진=강세정 SNS